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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OC
인지 타당성
자신에 대한 긍정적 신념이 얼마나 사실처럼 느껴지는가 — 지적인 앎을 넘어선, 몸으로 느끼는 확신의 정도.
형식
1(‘완전히 거짓’)에서 7(‘완전히 사실’)까지의 자기평가로, 기억 재처리 전후에 사용된다.
기원
1980년대 말부터 프랜신 샤피로가 체계화한 EMDR 프로토콜의 구성 요소.
다른 버전: Validité de la cognition (FR) · Validity of Cognition (EN)
자신에 대한 긍정적 신념이 얼마나 사실처럼 느껴지는가 — 지적인 앎을 넘어선, 몸으로 느끼는 확신의 정도.
1(‘완전히 거짓’)에서 7(‘완전히 사실’)까지의 자기평가로, 기억 재처리 전후에 사용된다.
1980년대 말부터 프랜신 샤피로가 체계화한 EMDR 프로토콜의 구성 요소.
다른 버전: Validité de la cognition (FR) · Validity of Cognition (EN)